안녕하세요! JUDY에요.
제목에서도 나왔듯이 불량 원생 지은이는 이번 주도 이틀이나 어린이집을 결석했어요. 속이 안 좋았는지 주말 동안 통 먹지를 않아서 월요일 하루 쉬게 했어요.
놀기도 잘 놀고, 화장실도 잘 가고, 배 아픈 것도 없고, 설사도 안 하는데... 지난주에 과식하고 한번 토한 게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계속 음식을 거부했어요. 다행히 지금은 적당량 먹고 있답니다.
몸무게가 2킬로나 빠졌어요. 워낙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지은이만 힘들지 않다면 건강을 위해 3킬로 정도 더 빠졌으면 싶어요... 밥은 조금씩 먹고, 딸기 먹고 그 외에 간식을 일절 안 먹어요.
확실히 제가 알게 모르게 지은이한테 간식을 많이 줬었나 봐요... 근데 아시잖아요.
엄마 마음... 안 줄 수 없는 거...
이번 기회로 집에 과자를 다 없애 버려야겠어요.. (남편 뱃속으로..
ㅎㅎㅎㅎㅎ) 11월 28일 월요일 오늘은 어린이집을 안 갔고, 하루 종일 집에서 할머니랑 놀았어요. 저녁에는 남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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