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을 대전으로 결정을 하고 나서 애매해졌다. 대전에서는 결혼식장에서 진행하는 올 패키지가 많은데, 그래서 결론적으로 박람회에서 가계약 걸어 놓은 플래너를 취소를 하게 되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플래너는 세상 친절한 사람에서 세상 싸가지 없이 말투가 변해지는 모습을 보니 역시 사람은 믿을게 못 된다는 생각을 다시 깊이 새기는 경험을 또 쌓았다. 오빠랑 나는 서울에서 직장 다니고 있기 때문에 스튜디오는 대전 결혼식장에서 빼줬고 그래서 촬영만 서울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이게 플래너 끼고 그냥 촬영 및 본식 까지 진행을 하면 더 간단 할거 같은데 촬영만 따로 하니 또 따로 다 알아봐야 되니 머리가 터질것 같다. 왜냐면 결혼식에 대해서 로망이 없었던 터라 어떤 업체가 있는지 뭐가 유명한지 아무런 지식이 없어서 블로그와 유튜브를 헤엄치듯이 돌아 다니면서 찾아 낸 것이 <아이웨딩> 이라는 앱이다. https://apps.apple.com/kr/app/%EC%95%84%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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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플래너 없이 결혼준비 필수 앱 <아이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