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시간이 흐르고 기억도 흐릿한 상황에서 더이상 시간을 지체 해서는 안될 것 같아서 몰아서 결혼식 전에 했던 일들을 작성한다. <달리아 스파> 결혼식 전 얼굴을 작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약손명가를 생각하고 있었다.
상암동에는 약손명가가 있어서 여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은 건물 같은 층에 달리아스파라는 약손명가 자회사? 같은 다른 스파가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한번 상담을 갔었다. <한복 베아타> 폐백은 안 하기로 하고, 어머니들 한복을 결정해야 되는 날이 왔다.
두분다 자식을 결혼을 시키셔서 한복을 이미 한벌씩 갖고 있는데 이게 시기가 안 맞으니 통일감이 없다. 그래서 결국엔 라도무스 한복 ‘베아타’에서 하기로 했다.
여기는 혼주 메이크업실 모두 괜찮게 됐지만 아빠 머리만 무슨 삼각 김밥 마냥 만들어놔서 신부입장 할때 뜨악 했었다는.. 혼주 사물함 및 옷 갈아입는 곳 여기도 웨딩 드레스 처럼 먼저 와서 고른 사람이 짱이다.
어머니 두분 데리고 가서 한복을 입혀 보았다.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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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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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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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무스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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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무스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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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무스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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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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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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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테이블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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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베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