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원동에 카페가 많다. 그 중에 윙스그로우 라는 곳의 카페는 몇번 더 방문을 하게 되는 매력이 있어서 포스팅을 한다.
나와 같은 취향을 갖고 계신 분들은 참고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일단 천장이 높아 여름에 방문 했을땐 너무 시원하고 탁 트인 느낌 답답함이 없다.
근데 10월에 방문을 하니 약간은 추운 느낌은 있다.(옷을 얇게 입고 가서 그렁가..)
아아 사랑은 못 잃어.. 위병이 나도 왜 마시는가..
속이 쓰려도 마시고 있다.. 그래서 당근 케이크도 한 접시 했다.
어렸을적 누가 당근 케이크를 먹으라고 했을때 생 당근 맛이 날까봐 무서워서 못 먹었는데 어느새 맛있는건 또 알아가지고 가끔가다 사먹는데 맛있다. 아마 여름에 방문 했을때 인가 보다. 10월에 방문해서 먹은 얼그레이 뭐시기~ 아아랑 먹기 딱 좋다~ 윙스그로우는 필자가 사는 곳에서 그래도 차를 타고 가야 되기에 마음을 먹어야 가는 곳인데 한 3번 방문을 한걸로 봐서 더 방문 할 곳인것 같다.
윙스그로우 대전광역시 서구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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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전 가수원] 윙스그로우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