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포동한 챈챈이는 여태껏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62까지 괜찮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왜냐면 162-62=100이니깐!
키빼몸이 세 자리니깐! 이 정도면 정상 아니야?
라는 생각이었음 근데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깐 64키로가 찍혀있었다. 키빼몸 98,,, 두자리 수가 됐다.
이런 몸무게는 고3 이후 첨이라서 너무 놀랏다. 왈칵 눈물이 났다,,,, 진짜루,,, 어제 밤에 인터넷에서 본 다이어트 컨설팅 글이 생각났다.
지체 없이 상담 신청을 했다. 일단 본인에 대한 소개는 1편 글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다.
(https://blog.naver.com/chenaco22/223694247327) #1 내가 해본 다이어트들 그리고 다 말아먹은 썰 나는 어렸을 때부터 소아비만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통통하다.
(제발 뚱뚱하다고는 하지 말아줘) 1. 초딩 때... blog.naver.com 요약하자면 어렸을 때부터 비만이었고 절식 - 폭식의 굴레에 갇혀있고 정신과약 먹는 통통이(자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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