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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인천 대한항공 기내식 후기 모음

 칭다오 인천 대한항공 기내식 후기 모음

안녕 챈챈이에오~ 오늘은 칭다오에서 인천 오는 비행기 후기다. 쓸까말까하다가 쓴다!

비행시간 칭다오에서 인천은 2시간 채 안걸린다. 1.5시간 걸림... 영화 보면 찜찜하게 결말은 못 보고 내린다.

예능 보거나 드라마 봐야한다. 대한항공 기준 앞에 디스플레이가 있었다.

기내식 미니 기내식을 준다. 밥은 아니고 간식 수준?

과자, 파인애플, 피자 정도가 전부다. 피자빵은 이렇게 생겼다.

뜨끈해서 맛있었다. 근데 오랜만에 한식 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예를 들면 컵떡볶이? 나무 포크로 냠~ 했다 그냥 평범한 파인애플 통조림 맛이다.

프레첼도 줬다. 바삭바삭 먹을만 했다.

요즘 유행하는 프레첼 셀카~ 몽가 귀엽게 나와서 만족스럽다 다음 여행 기내식 사진이다 (똑같이 인천-칭다오) 파리바게트 샌드위치다 갠적으론 피자빵이 더 내 취향 총평 2시간도 안되는 비행시간 밥 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 구아바 쥬스 주면 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