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받은건지 모르겠는 스티커. 셋 째날은 지하철을 타고 다자이후로 이동.
이동하면서 사먹은 닭꼬치 2개. 목조 구조로 유명한 다자이후 스타벅스.
그러나 관광지인만큼 인파가 너무 많아 사먹을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사람이 좀 없어야 아름다울 것 같은 곳.
일본 진또배기 토토로 오르골. 푸릇푸릇한 녹음과 함께 빨간색 깃발들이 끝까지 이어져 붙어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신을 모시는 신사 같은 곳이어서, 일본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법한 공간. 나오자마자 다자이후 바로 앞에 위치한 이치란라멘을 먹고서 곧바로 돈키호테를 들렸다.
오랫동안 쇼핑을 했는데 정말 쇼핑에만 집중해서 사진이 없다. 해가 떨어질 때까지 근처 거리를 구경하다가 저녁은 멘타이쥬 명란 덮밥.
먹어본 명란 중에 가장 비리지 않고 맛있었다. 넷째 날, 아침 겸 점심으로 규카츠를 간단하게 먹고 텐진 쇼핑 거리로 이동.
마지막 일정으로 텐진에 있는 파타고니아에 들러 파타고니아 미니 에코백 구매. 1-5층 모두 파타고니아 매장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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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여행 : 19.06.26 - 2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