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이 되면서 그동안 자제해왔던 물욕들이 격렬하게 올라오기 시작했다. 퇴사한 주제에 물욕쟁이가 되기 전에 위시리스트나 쓰면서 소비 억제 중.
근데 쓰다보니 풍경종 위주. ㅋㅋ handle with care 유리 풍경 <새벽공기-Twist> 원래 오유글라스워크의 풍경이 갖고 싶었는데 솔드아웃인지 도저히 판매처를 찾을 수 없어 가장 유사한 느낌의 핸들위드케어의 유리 풍경을 찾았다.
하단 스트랩은 허호 장인의 '함창 명주' 중 투박이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수공예품 느낌이 많이 나서 좋다. 팀브레 Timbre - Bellflower (Wind Chime) (ft.룸퍼넌트) 유리 4겹이라서 세게 부딪히면 깨질 것 같아 바람이 안 부는 곳에 다는 사람들의 후기도 있더라. 12만원이라 떨어지면 마음도 아플 것 같은 풍경.
소리는 첫번 째 풍경이 더 좋긴하다. find stuff 파인드스터프 WGS유리풍경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금속 스탠드도 따로 있던 제품. 위의 제품들보단 유리 폭이 좁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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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물욕 센서 고장 2022 현실적인 위시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