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ing Bowl 명상과 함께 시작한 수업7시 30분에 시작하는 수업, 이대역에서 내렸더니 7시 22분이었다. 허겁지겁 서둘러서 경보 수준으로 빠르게 걸어서 제라스에 도착했다.
숨이 찼다. 교실을 올라가기 전 1층에서 눈을 감고 10회가량 심호흡을 했다.
조금 더 마음을 가다듬고 들어가고 싶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우선 들어갔다. 그런데 수업 오프닝에서 나의 그 아쉬움을 달래 주듯이 명상으로 오프닝을 진행했다.상단에 사진에서 보이는 것이 singing bowl인데.
단어 그대로 노래하는 그릇, 명상을 위해 사용되는 도구라고 한다. 그릇과 스틱이 부딪힐 때마다 웅장하게 울려 펴지는 소리가 내 마음속 근심과 걱정을 모두 데리고..........
[제이라이프스쿨] '읽고, 말하다' 수업 후기(3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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