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캐녀닝 투어 현지 코스 부모님도 좋아한 세친구투어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솔솔입니다! 세부 마지막 날 세부여행 필수코스인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와 가와산 캐녀닝을 다녀왔습니다.
세부에서 멀리 가야하는 만큼 2개를 묶어서 한번에 다녀오는게 일반적이죠?! 오캐팩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해드릴게요.
캐녀닝 투어 출발 세부 캐녀닝 투어를 하려면 정말 일찍부터 일어나서 출발해야하는데요, 막탄에서의 출발 시간은 새벽 1시 40분이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조금 걱정되었는데 차를 타보니 담요와 목베게, 물까지 제공해주시더라고요!
덕분에 편하게 이동을 해서 첫번째 목적지 오슬롭까지 꿈나라인 채로 이동을 했습니다.ㅋㅋㅋ 오슬롭까지는 차로 3시간 정도 걸렸구요, 중간에 공항에서 다른 분들도 픽업하고 하는 시간을 모두 포함해서 3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오전 5시 10분 정도에 오슬롭에 도착을 해서 인원 확인 후 투어가 시작되었어요.
다른 후기에서는 입장 줄을 많이 서있는 모습을 봤던거...
원문 링크 : 세부 캐녀닝 투어 현지 코스 부모님도 좋아한 세친구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