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는 비싸고, 차박은 불편하니 그 중간 대안으로 주목받는 트럭캠퍼. 특히 포터, 봉고 같은 소형 트럭 위에 캠퍼 박스를 얹어 비교적 저렴하게 나만의 캠핑카를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트럭캠퍼 인기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품 트럭캠퍼는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중고 매물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누가 쓰던 거라도 싸면 되지!"
"조금만 손보면 쓰겠지!" 이렇게 쉽게 생각했다가 구매 후 피 보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지금부터 중고 트럭캠퍼 구매 전에 꼭 알아야 할 실패 사례와 구매 체크리스트를 하나씩 알려 드리겠습니다. 중고 트럭캠퍼, 왜 저렴해 보이는가?
중고 시장을 보면 신품보다 절반 가격 정도에 팔리는 트럭캠퍼들이 꽤 많습니다. 사진도 멀쩡해 보이고 판매자 설명도 "당장 타고 나가도 된다" "문제 없다" 이렇게 적혀있으면 혹할 수밖에 없죠.
하지만 실제 저렴해 보이는 이유는 다른 데 있습니다. -오래된 배터리와 인버터 상태 -단열, 방수 성능 저하...
원문 링크 : 트럭캠퍼 중고, 싼맛에 샀다가 손해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