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해마다 최고의 실적을 갱신하지만 오히려 줄어드는 오프라인 영업점으로 인해 불편함을 증가하는 현재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프라인 점포 축소의 배경 최근 은행권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인터넷 뱅킹 등 비대면 거래가 급증함에 따라 오프라인 지점 수를 대폭 줄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5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 2023년 말 3927개였던 영업점을 1년 여 만에 3818개로 축소했으며, KB국민은행은 곧 28개 추가 폐쇄를 예고했습니다. 은행들은 “효율성 극대화와 디지털 전환”을 이유로 들지만, 대면 서비스를 선호하거나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소비자들에게는 불편이 불가피합니다.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한편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는 지난해 총 16조 원을 웃도는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KB금융지주는 5조 원대를 넘어섰고 하나금융지주 역시 사상 최대치를 찍는 등 수익 측면에서는 호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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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마다 줄어드는 금융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