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봉안당 차이점과 구분 장지 종류까지 [첫장] 장례식의 가장 마지막 단계는 화장된 유골을 장지에 안치시키는 것입니다. 장지를 준비할 때 자주 마주치는 단어가 바로 '납골당'과 '봉안당'일텐데요.
두 단어의 차이가 뭘까 궁금한 적 있으시죠? 과거에는 '납골당'만 사용했었는데 최근들어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가 '봉안당'입니다.
두 단어는 얼핏 보면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로는 표현의 어감, 법적 문서 사용 여부, 시설 운영 주체에 따라 다르게 사용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납골당과 봉안당의 차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장지를 준비할 때 자주 접하게되는 봉안묘, 수목장, 자연장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장지 뜻 장지는 한자로 葬地 '장사 지낼 장'과 '땅 지'로 씁니다. 장례를 모두 마친 후 고인을 모시는 최종 목적지 보금자리라는 의미입니다.
장례 절차에서 발인 후 고인을 어떻게 모실지 매장과 화장 중 장사 방법을 정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고인을 바로 땅에 모시는 매장을 했지만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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