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커피를 줄여보고 싶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체품을 구매해 봤어요. 글루컷 오르조 워터 이탈리아산 보리로 즐기는 커피의 맛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식이섬유까지 담아낸 글루컷 KRW 29,800 커피 대체품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오르조 워터'인데요.
검색 몇 번 해보니 여기저기에 광고가 너무 떠서 결국 구매까지 이어졌어요. 오르조는 이탈리아어로 ‘보리’라는 뜻으로 보리를 저온에서 장시간 로스팅 한 후 분쇄한 제품으로서 영양분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하더라고요.
커피와 비슷한 맛과 향이 나서 커피 대용으로 많이들 즐기는 제품. 특히, 카페인이 안 맞는 분들이나 임산부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제품 같아 보였어요.
저는 매일같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고 살았는데, 어느 순간 건강을 위해서라면 카페인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에 주문을 하게 된 케이스예요. 실제로 커피 한 잔에는 약 15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고 해요.
반면 오르조 워터는 카페인이...
원문 링크 : 글루컷 | 내돈내산 커피 대체 오르조 워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