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로그입니다! 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고 예쁜 거 보면 일단 사고 봐야 하잖아요?
사실 처음에 이 립 틴트에 눈이 간 이유는 꺼내자마자 너무 이쁜 비주얼 때문이었어요. 오늘은, 발라보고 발색에 더 반하게 된 '네이밍(NAMING.)
블러리 하트 립 틴트' 리뷰 가져왔어요! 아!
저는 여름 뮤트 컬러입니다. (근데 크게 신경 안 쓰고 원하는 컬러 다 바르는 편 ㅎㅎ) 제품 정보 상품명 네이밍 블러리 하트 립 틴트 내용량 4.5g 색상 힙노틱(HYPNOTIC), 크레이브(CRAVE) 사용 기한 제조일로부터 24개월, 개봉 후 12개월 왼쪽부터 힙노틱, 크레이브 지웠을 때 착색 제형 디자인에 반해서 샀는데, 발라보고 제형에 두 번 반했습니다.
이름이 왜 '블러리(Blurry)'인지 바르는 순간 납득이 가거든요. 이건 '프라이머'와 '틴트'를 섞어놓은 듯한 텍스처예요.
입술의 자잘한 주름 사이사이를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메워주면서, 마치 카메라 어플로 블러 효과를 준 것처럼 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