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로그입니다! 이제 날씨가 제법 따뜻해져서, 주말에 겨울내 사용하던 이불 빨래를 했거든요 우리 집 댕댕이의 꼬순내와 정체 모를 꿉꿉한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고요.
(매일 밤 침대에서 같이 잔답니다.. ㅎ 크기도 커서 꼬순내가 5배..
ㅎ) 섬유유연제를 많이 들이부어도 향이 금방 날아가 버리는 거 같아 고민이던 찰나! 올리브영 세일 때 처음 발견한 '레노아 향기 부스터 화이트 머스크' 리뷰해 볼게요!!
제품정보 ℹ️ 상품명 레노아 향기 부스터 화이트 머스크 용도 일반용(섬유용), 고체 향기 부스터 세탁 시 세탁조에 직접 넣어 섬유에 향기가 오래가도록 도와주는 제품 뒷면에 보시면 빨래 양에 따라 적절한 사용량과 주의 사항이 쓰여있습니다. 머리 아프지 않은 향 🏻️ 아마 다들 공감하실 텐데, 너무 인위적이거나 저렴한 방향제 냄새가 나면 바로 두통 오지 않아요?
레노아 화이트 머스크는 뚜껑을 여는 순간 "어? 이거 향수인가?"
싶을 정도로 향이 좋습니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파...
원문 링크 : 꿉꿉한 빨래, 레노아 화이트 머스크에 정착한 3가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