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에 갇혀있을 때 읽었던 책 다섯 권의 감상문이다. 길게 할 말은 없지만 흔적이라도 남겨놔야 나중에 덜 까먹을 것 같아서.
[개선문]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하자르 사전] - 밀로라드 파비치 [거의 떠나온 상태에서 떠나오기] -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소크라테스의 변론/크리톤/파이돈] - 플라톤 [소송] - 프란츠 카프카 개선문 작가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출판 문예출판사 발매 2014.07.30. 리뷰보기 내게 문학의 힘을 처음으로 깨우치게 해준 작품이 레마르크씨의 [서부전선 이상없다]였다.
反戰으로나 反轉으로나 훌륭한 반전소설. 언젠가 레마르크 작품을 하나쯤 더 읽어봐야지~ 하다가 결국 이번에 이 작품을 손에 들었다.
음... 솔직히 기대한 만큼 재밌진 않았다.
레마르크의 [개선문]은 2차 대전 발발 직전의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소설이다. 주요 등장인물은 대부분 국가권력에 내몰려 도망쳐 온 난민들.
주인공 라비크는 독일인 난민 의사고, 여주인공 조앙 마두는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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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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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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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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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로라드파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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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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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포스터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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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떠나온상태에서떠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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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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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르사전
원문 링크 : 레마르크의 [개선문], 카프카의 [소송] 등 5권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