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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역 근처 현지인 오마카세 스시 Tsukasa 츠카사

 고베역 근처 현지인 오마카세 스시 Tsukasa 츠카사

고베역 근처 현지인 스시 오마카세 Tsukasa jr열차 지연사고로 예상보다 훨씬 늦게 도착하게 된 고베 탈탈 털린 멘탈을 부여잡고 늦은 저녁을 먹으러 고베역 주변을 배회하다, 구글 리뷰 대충 쓱 보고 가게 된 스시집이였다. 구글에 한국인 리뷰도 있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서로 놀란 상황 노부부께서 운영하는 작은 스시집이고, 현지인 부부 한 팀이 식사중이였다. 넘나 관광객 같았는지 다들 띠용해서 따라서 놀람..

사장님보다도 옆에 손님이 우리가 여기 온걸 신기해 하는듯 했다. 식사가 가능한지 물어봤고, 다행히 가능하다고 한다!

여기도 술부터 주문해야 하는 이자카야 같은 곳인가보다. 일단 소츄랑 하이볼을 주문했는데, 소츄는 소주병 보여주시고 그 중에 골랐다.

오마카세 1인 4300엔 메뉴는 따로 없고 기본은 오마카세 주문인 듯 하다? 8점이 나오고, 못 먹는거 있냐고 물어보심 급하게 돌려 본 파파고의 흔적..

먼저 소츄랑 하이볼이 나왔다 일본가서 즐겨 마시는 적당히 술맛나고 단맛없는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