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공항 국제선 면세점 주류, 고베 공항 국내선 식당가, 고베공항 출국 후기 고베 교토 여행 마지막 날, 고베 산노미야에서 포트라이너를 타고 고베 공항으로 갔다. 대한항공 직항으로 오후 6시 30분 비행기였는데 고베 공항 몇 시간 전 도착해야 할지 찾아보니, 보통 고베 공항은 출발 2시간 전 도착을 추천하는 듯 하다.
나는 조금 더 일찍 가서 국내선에서 간식사고 식사까지 했다. (시간은 여유로웠음) 포트라이너는 국내선 쪽에 있어서 일단 식사를 하고 과자도 사고 국제선으로 넘어가기로 했다.
고베 공항 국내선 2층으로 가면 식당가가 있다. 식당은 많진 않은데 카페도 있었던 것 같다.
고베 마지막 식사는 규동과 오야꼬동으로 당첨! 주문은 자판기로 했다.
카라이 규동에 달걀 추가 가라아게 맥주 세트로 주문했다. 날달걀 나오는지 모르고 달걀 추가했다..
단백질 보충 제대로 해버림 남편 규동은 사진이 없지만 규동, 오야꼬동 둘 다 무난하게 맛있게 잘 먹었다. 가라아게 1개, 맥주 구성도 딱 ...
원문 링크 : 고베 공항 면세점 주류, 고베 공항 국내선 국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