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블로그에 개인적인 일기를 대놓고 드러내는 게 맞나 싶기도 한데... 오늘은 성탄절 일기를 잠깐 써보고 싶었어요.
이제 2021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네요. 사실,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백수였어요.
몸이 너무 심하게 아팠었는데, 2주 정도 병가 요청을 신청했어요. 그런데 말이죠.
완전히 거부당하고 말았어요. 오히려 사직서를 요구하는 회사에서 더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게 되다보니, 저는 비자발적으로 퇴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것 같아요. 퇴사 후....
다행히도 저는 치료에 전념하고, 치유회복에 집중하니 몸은 서서히 나아지게 되었고,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지게 되었습..........
[백수탈출성장기]의 성탄절 일기를 들어보시겠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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