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디서 튕겨나올지 모르는 달콩입니다!
오늘은, 워라벨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께요! 월급은 벌어야겠고, 야근 근무는 싫고, 일과 삶의 균형, 밸란스를 유지하며 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텐데요.
특히나, MZ세대들은 워라벨을 더 많이 추구하는 경향이 돋보이더라구요. 월급은 적당히 벌면서 일과 취미, 삶의 밸런스가 깨지지 않는 적정한 선을 유지하며 사는 게 목표라는 분들도 참 !
많아요. 아마도 행복추구권을 영위하기 위해서라도 "워라벨"에서 그 가치관을 찾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예전 같으면, 늦게까지 야근하고, 일찍 출근해서 일하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졌었는데요. 요즘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가 없는 실정이예요.
왜냐하면, 2018년 2월 법정근로 40시간과 연장근로 12시간을 포함한 주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오미크론이다 뭐다 코로나와 맞물려 재택근무가 확대되어 탄력근무제가 시행됨에 따라 근무시간 이외에 시간적 여유가...
원문 링크 : [MZ세대의 워라벨]-직장인의 필수역량 워러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