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스프링스 오픈 후 디즈니씨에 너무 가고 싶었다. 결국 엄청 더운 여름, 도쿄로 여행을 떠났다.
(후회는 없다) 도쿄 디즈니씨 놀이기구 추천(판타지스프링스) ·오픈런·포토존 후기 택시 타고 디즈니씨 가는 길 6월에 오픈한 판타지스프링스는 최악의 예켓팅(예약이 순식간에 끝나버린다)이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걱정반힘듦반 상태라 새벽 다섯시쯤 택시를 불렀다.
이른바 오픈런 두둥(둘이서 9천엔 플랙스) (내 기준) 큰돈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샀지만 디즈니 씨까지 가는 30분은 쾌적하고 행복했다. 7월 6일의 도쿄 아침(새벽) 새벽 5:50쯤의 오픈런 풍경. 큰 길을 중심으로 양옆으로 갈라져 줄을 섰다.
팀으로 세어봤을 때 내 앞엔 약 10~15팀 정도가 있었다. 문제없이 예약 가능할 인원수여서 안심하고 바로 돗자리 펴고 편의점에서 사 온 오니기리(주먹밥)과 물을 먹었다.
판타지스프링스 입구 디즈니씨 오픈 시간은 09:00부터지만 8:10분쯤 일찍 열어줬고 짐 검사 후 들어간 시간은 8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