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녀온 오사카. 안 간지 2년 정도의 시간 속에 간사이 국제공항은 긍정적인 쪽으로 여러 부분이 달라져있었다.
이번 포스팅엔 간사이 국제공항의 리뉴얼된 면세점까지 담아봤다.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T1 에어로케이 면세점 KIX 닷사이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 T1 에어로케이 copyright2025cherrytrip9 리무진버스 안 다행히도 놀 때는 날씨가 쭉 좋다가 집에 갈 때 날씨가 흐려졌다.
공항에 올 땐 우메다에서 리무진버스를 이용했다. T2 안내판 에어로케이 항공사라 1터미널(T1)에서 내렸다.
대다수 항공사는 1터미널이지만, 피치항공과 제주항공은 2터미널에서 내려야 한다.(나머지 한 개는 어딘지 모르는 곳이었음) 출발장 내부(4층) 리무진버스로 도착하니 국제선 출발하는 4층(4F)에서 내려줘서 헤맬 일이 없었다.
간사이 국제공항 안 아침 9시쯤이었는데도 출국장엔 사람이 많았다. 혹시 모를 사고(수하물 문제, 출국심사 지연 등)를 대비해 최소 출발 1시간 30분 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