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로 놀러가면 가끔씩 파라다이스에 머물곤 한다.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 오션 트윈 객실은 지금껏 써본 부산 파라다이스 객실 중 제일 만족스러웠어서 온천 씨메르 후기와 함께 같이 다뤄봤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신관 프리미엄 디럭스 오션 트윈 후기 주차와 스마트한 입실 프로세스 신관 지하 주차장은 내려가는 통로가 정말 협소하다. 대형 차량은 휠 긁어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웬만하면 내려가지 않는걸 추천한다. 입실 과정은 매우 쾌적했다.
굳이 데스크에 줄을 서지 않아도 키오스크를 통해 비대면 체크인이 가능했고, 미리 온 카톡 큐알코드를 활용하니 빠르게 객실 키를 받을 수 있었다.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이며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늦게 퇴실이나 일찍 입실은 약간의 편의를 봐주는 편이다.
체크인 전 30분정도 일찍 갔는데 입실가능 했다. 프리미엄 디럭스 오션 4인 객실 객실 내부는 말할것 없이 고급스럽고 4인실 답게 커서 쾌적했다.
침대는 2인용 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