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으로 시작 학식에 왕돈까스말고 그냥 돈까스도 있어서 먹어봤다. 왕돈까스도 별로 크진않았어서 얼마나 작을까 하고 시켜봤는데 정말 작았다 ^^;; 맛은 똑같이 그냥 얇은 냉동돈까스 맛!
교직원식당에서 먹은 불고기는 급식에서 나오던거 보다 좀 더 맛있었다. 좀 부실하게 보이는건 미역국을 안받아와서 그렇다.
사실 저녁까지 학교식당에서 먹으면 10시쯤 되면 꽤나 배고파서 맨날 라면을 먹긴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한척 했지만 딱히 그렇진 않았다 ) 오랜만에 먹은 학교근처 짬뽕 밥~~ 공모전에게 정신공격을 당하려던 시점에 우연찮게 찾은 집인데, 사골처럼 뽀얀 육수와 고기를 베이스로 하는 집이여서 짬뽕이지만 담백한 맛까지 함께 있는 집이다. 예전보다 양이 좀 적어지고, 덜 매워졌지만 여전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이번 학기중에도 애용할 예정 )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동네 갈매기고기 집에 왔다. 어릴때 부터 자주가는 곳인데, 이 곳은 우리 동네에 기념일파티장 같은 곳이다.
생일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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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비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