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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3~4일차(디지털 노마드의 삶)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3~4일차(디지털 노마드의 삶)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3~4일차 (디지털 노마드의 삶) 안녕하세요 효니입니다! 오늘은 치앙마이 3~4일차 후기를 들고왔어요 올드타운 카페에서 아침부터 커피를 마시면서 쓰는 포스팅입니다ㅎㅎ 3~4일차는 하루에 5시간 이상 일했을정도로 거의 뭐..놀기보단 일하느라 바빴는데요.

어차피 전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아서 낮에 돌아다니는걸 안좋아하기때문에.. (치앙마이는 12월에도 낮엔 30도!)

그 시간에 일하니까 괜찮더라고요 ㅎㅎ 카페/일/마사지만 반복했는데 그래도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이틀이였어요. 제가 또..놀기만 하는걸 잘 못해서..ㅎ 중간중간 일도 해줘야 보람차고 기분 좋더라고요.

그럼 여자 혼자 치앙마이 3일 4일차 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meengern마사지 두번째날은 피곤해서인지 조금 늦게 일어났다. 9시쯤..?

일단 일어나자마자 마사지 받으러 출발! 가성비 좋다는 곳으로 찾아가봄!

일단 기분 좋았던게 직원이 엄청 친절하다는 것! 계속 웃으면서 말거는데 둘 다 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