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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5~6일차(마켓, 맛집, 카페, 마사지)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5~6일차(마켓, 맛집, 카페, 마사지)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5~6일차 (마켓, 맛집, 카페, 마사지) 안녕하세요 효니입니다! 이제 슬슬..한식이 미친듯이 땡기고 집에 가고 싶어지는 시기인데요ㅋㅋㅋㅋ 여행 다니는 것도, 새로운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친구들과 가족들이 많이 생각나고 함께 즐길 사람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지금부터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5~6일차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PIMMSCUP 꼭 가보고 싶었던 카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8시 좀 넘어 방문을 했다! 참고로 여긴 오후 4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가고싶다면 저녁시간이 되기 전에 가야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더티라떼를 마셔봤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맛은 그냥 그랬다ㅎㅎ 그래도 사장님이 너무나도 친절하셔서 하루의 시작을 기분 좋게 할 수 있었음!

밖에서 담배 냄새 들어오기도하고 너무 덥지않냐면서 내 쪽으로 선풍기 틀어주심. 쏘 스윗 #왓프라싱 카페와 가까워서 들려본 왓프라싱 사원.

올드타운에는 사원이 정말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