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7~8일차 (쿠쿠호텔, 맛집, 마사지 등) 안녕하세요 효니입니다~ 제가 혼자 해외여행을 가기로 결심하고 가장 크게 걱정했던게 소통 문제였어요. 많이 소심한 편이라 영어를 입밖으로 꺼내는것도 부끄러워하고..
항상 해외가면 친구들이 대신 소통을 다 해줬어서 (친구들이 다 영어를 잘함) 제가 나설 일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치앙마이 오고서도 한 2~3일정도는 엄청 움츠려들어 있었는데, 막상 모든걸 혼자 하다보니..
생각보다 할만하더라고요..? 원래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대화가 통한다는 말이 있잖아요ㅋㅋㅋ 그게 사실이었음...
글고 뭐..길게 말할거리도 없어요. 다 가벼운 영어로 대화가 통해서ㅋㅋㅋ 나도 상대방도 영어 잘 못하는거 똑같더라고요ㅎ 별거 아닌것같아도 이 두려움을 깼다는거 자체가 저에게 엄청 큰 자신감을 불어넣어줬어요!
혼자 해외 와보길 잘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7~8일차 후기를 시작해볼게요!
#b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