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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9~10일차(쇼핑, 노트북 카페, 마사지, 공항)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9~10일차(쇼핑, 노트북 카페, 마사지, 공항)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9~10일차 (쇼핑, 노트북 카페, 마사지, 공항) 안녕하세요 효니입니다~ 드디어 치앙마이 마지막날 9일~10일 후기가 왔습니다! 최근 몇년간 단기 여행만 다니다가 이렇게 길게 여행을 간건 처음이였는데요.

혼자 해외에 길게 간게 처음인만큼 느낀점들이 정말 많은 여행이었어요. 일단, 언어가 안통해도 자신있게 내뱉게 됐다는 점이 가장 기분 좋은 변화였고, 두번째로는 새삼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되고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게서 감사함을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돈도 시간도 무리해서 쓴 여행이였지만 다음에도 꼭!

해외여행을 혼자 가봐야겠다는 결심을 했답니다 ㅎㅎ 각설하고, 이제부터 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9~10일 마지막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치앙마이한식 이제 정말 한계다..싶었던 8일차.

더이상 태국 음식이 먹고싶지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국 음식이 맛없는건 절대 아니지만, 난 역시 주식은 한식이어야 일상 생활이 가능한 사람인것같다.

그래서 아침겸점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