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여자 혼자 치앙마이 1~2일차 (숙소, 맛집, 마사지) 안녕하세요 효니입니다! 저는 현재 치앙마이에 와있어요.
국내 여행은 혼자 해본적이 많지만 해외 여행은 처음이기도 하고.. 여러가지 고민으로 인해 '여행을 가는게 맞나..?
취소할까..?' 수십번 수백번 고민했지만..
결국 왔습니다!!!!ㅋㅋㅋㅋㅋ 물론, 숙소나 맛집 등등 하나하나 자세히 후기를 남길거긴한데, 그래도 매일매일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좀 더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싶어서 "여자 혼자 치앙마이" 포스팅을 준비해봤어요.
(아마 이 포스팅들은 카페 또는 술집에서 쓰일것같습니다ㅋㅋㅋ 오늘꺼는 술집에 가서 쓸 예정!!!ㅎㅎ) 진짜 많이 고민한 여행.
여행 직전까지도 비행기를 몇번이고 취소하려했다. ️장사도 안되는데 혼자 행복해도 되는걸까? ️
가족들은 다 못쉬는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적금 깨고 가야하는데 바보같은 선택 아닐까? ️
혼자 해외 안가봤는데 영어도 전혀 못하고 어쩌지.. ️가서 행복하지 않으면 돈 날리는거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