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무실 차오산 소고기 훠궈 집~지인분과 한잔

 사무실 차오산 소고기 훠궈 집~지인분과 한잔

오늘 뭐 하고 놀까 하다가~ 지인분이 사무실 놀러 오셔서 오늘 그러면 삼겹살?? 하고 삼겹살집에 갔는데...

브레이크 타임도 2시부터 5시라서 5시에 갔는데 월요일은 휴무... 아니 장사 안되는 식당은 이유가 있는 거야...

그냥 사무실 아래로~ 차오산 훠궈 집입니다 소고기를 한 접시별로도 판매를 하지만 500그램 한 근 250그램 반근 이런 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반근으로 주문하면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싼 건 45에서 비싼 건 90위안대 비싸긴 해요 여기가 고기가 좋은 대신 많이 비싸요 국물 베이스가 죽여줍니다 뼈를 매일 새로운 뼈로 갈아주기는 하는데 소뼈를 24시간 우려요 다만 신기하게 중국에서 황우 이외에는 이상할 정도로 많이 푹 끓여도 뽀얀 국물이 안 나와요 남방 쪽은 물소이긴 한데 소갈비나 소꼬리를 삶아보았는데 뽀얗게 되지 않더라고요 신기하게.. 지인분과 한 잔~ 소스는 손님이 직접 만들어야 됩니다 진짜 무지하게 맛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