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을 정리하다가 문득 우리집 복실 강아지 체리의 일상을 나만 보기 아까워서 사진 정리겸,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귀 여 움 주의 ~~!!!! ️
체리는 두 살이고, 제 강아지가 된지는 이제 1년차! 처음엔 새 집에서 눈치도 많이 보더니..
요즘엔 이렇게 상팔자 ㅎㅎ 분리불안이 조금 있기도 하고 귀여움을 한시라도 놓치기 싫어 늘 같이 자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늘 이런 모습이에요 배를 긁어주면 저렇게 발라당-! 갓 자고 일어난 강아지는 물렁하고 뜨끈한 촉감 자다 일어난 강아지, 움직이지도 않길래 뭐하나 얼굴 들이밀면 본인도 멍 때리는 듯한 모습….
체리야 엄마한테 와~~ 하면 이렇게 팔베개를 하러 와용 정말 아기같애..ㅜㅜ 체리를 데리고 거실로 나오면 또 가장 푹신한 곳을 찾아서 누워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저길 타고 올라간것도 웃김 씻고 나오는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 ㅠㅠㅠㅠ 잉 체리 이렇게 아기가 되어버린고야? 이거 콩깍지 인가요?
나 왤케 우리 체리가 청순가련한 관상인것 같을까 너무 ...
#
강아지일상
#
강아지키우기
#
견주공감
#
말티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