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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순내 대폭발 23년 7월 우리집 복실 강아지 일상 (말티푸 2살 체리)

 꼬순내 대폭발 23년 7월 우리집 복실 강아지 일상 (말티푸 2살 체리)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문득 우리집 복실 강아지 체리의 일상을 나만 보기 아까워서 사진 정리겸,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귀 여 움 주의 ~~!!!! ️

체리는 두 살이고, 제 강아지가 된지는 이제 1년차! 처음엔 새 집에서 눈치도 많이 보더니..

요즘엔 이렇게 상팔자 ㅎㅎ 분리불안이 조금 있기도 하고 귀여움을 한시라도 놓치기 싫어 늘 같이 자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늘 이런 모습이에요 배를 긁어주면 저렇게 발라당-! 갓 자고 일어난 강아지는 물렁하고 뜨끈한 촉감 자다 일어난 강아지, 움직이지도 않길래 뭐하나 얼굴 들이밀면 본인도 멍 때리는 듯한 모습….

체리야 엄마한테 와~~ 하면 이렇게 팔베개를 하러 와용 정말 아기같애..ㅜㅜ 체리를 데리고 거실로 나오면 또 가장 푹신한 곳을 찾아서 누워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저길 타고 올라간것도 웃김 씻고 나오는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 ㅠㅠㅠㅠ 잉 체리 이렇게 아기가 되어버린고야? 이거 콩깍지 인가요?

나 왤케 우리 체리가 청순가련한 관상인것 같을까 너무 ...

# 강아지일상 # 강아지키우기 # 견주공감 # 말티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