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달달한 음료 싫어서 아메리카노만 죽어라 패는 분? 그러다 카페인에 쩔어서 디카페인도 기웃거려본 분?
커피 못먹는 순간에는 티 종류 시키시는 분? 그런데 티는 돈 아까운 분?
혹시 위 질문들에 해당 되시나요? 저 또한 yes ,,, 카페라떼?
우유 때문에 무겁고 텁텁함 바닐라라떼? 모카?
너무 달달함 에이드류? 끈적끈적하고 달달함 허브티?
맛은 좋은데 돈 아까움 그래서 늘 아이스아메리카노만 조지는 강경 아아파였던 저.. 어느날 길가다 본 엑스배너에 입맛 저격된 음료를 찾았지 뭡니까 머리까지 띵하게 해주는 여름 더위 타파 메뉴로 추천 브랜드는 카페 봄봄!
여기 아메리카노는 쏘쏘라서 잘 안사먹었는데.... 이제 자주 가게 생김 ㅠㅠ 저가커피 브랜드 답게 진짜 많은 메뉴가 있지만 강경 아아파들은 저 알록달록한 컬러감만봐도 벌써부터 끈적하게 달달해서 불쾌해지기 일쑤입니다.
그렇다면 이 '마의 효능'에 집중해보세요! 술 먹으러가던 길인 저의 눈에 들어온 숙취해소 오~ 한잔 사가야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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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나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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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