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162톤, 높이는 15.24m이다. ‘시카고 피카소’ 조각은 데일리 플라자 앞에 우뚝 서 있는데 시카고 시내에서 최초의 주요 공공 예술작품이다. 1967년 8월 15일 세워진 이래 지금은 시카고 랜드마크가 됐다.
얼굴 윤곽에 머리카락을 강철 날개 같은 구조로 연결하는 모습인데 비용만 해도 약 35만 달러가 소요됐다고 한다. 피카소의 ‘여인의 두상’이 이 조각품의 기반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계절에 따라 음악 공연, 농산물 시장 등 여러 이벤트가 데일리 플라자 앞의 피카소 동상 주위에서 열린다. [시카고 한국일보 https://chicagokoreatimes.com/] 시카고 한국일보 - Korea Times | Korea Times-Most Trusted News Source for the Korean Community of Chicago FEATURED “체조선수 성폭력 늑장수사”… 정부, 피해자와 1억3천870만달러 합의 Chicago Korea Times -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