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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출신 작가 크리스티나 램버그 회고전 개막(4/20)

 시카고 출신 작가 크리스티나 램버그 회고전 개막(4/20)

시카고 출신 유명 작가인 크리스티나 램버그 회고전이 30년 만에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20일(토)에 개막하였으며 3년 이상 준비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램버그는 오늘날에도 많은 미술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녀의 작품은 우아하고 도발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 작가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지만 아직도 저평가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램버그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최근 겪고 있는 전 측두엽 치매 진단으로 1995년 49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이번 전시의 작품은 대부분 전국 아티스트들과 미술 작품 수집가들로부터 대여했으며 일부는 뉴욕 현대미술관과 박물관들에서 대여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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