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기아차 소유자는 이번 주말 3일간 시카고 화이트 삭스 홈구장인 게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차량 도난 방지를 위한 개선 작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야구장 주차장에서 작업이 실시된다.
이번 도난 방지 개선 작업은 스티어링 휠 잠금장치를 제공하고 차량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차량과 키에 설치하는 것을 포함한다. 기아차 홍보 책임자는 2일 기자회견에서 “고객이 차량을 편안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용하도록 하고 싶다.
그리고 도난 문제를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법무 장관실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시카고에서는 7,000건 이상의 현대, 기아차 절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시카고에 등록된 전체 기아차의 약 10%, 현대차의 7%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현대차 부사장도 “도난 증가로 지역 사회와 경찰에 부담을 주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원하며 또한 도둑들이 기아나 현대차를 훔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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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카고 일리노이 현대 기아차 도난 방지 장치 무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