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집에 모기가 들어왔나,, 오빠는 한방 물리고 나는 온몸을 모기에게 뜯기고 귀에서 윙윙거려서 잠을 못잤다.. 점심시간에 잠깐 집 들러서 1마리 죽이고 퇴근하고 모기새퀴 5마리 죽임..
다신 오지 마라 모기 새퀴 전기모기채 사놓길 넘 잘했닼ㅋㅋㅋㅋ 오빠가 타코 먹고 싶다고 해서 쿠팡으로 주문했다. ‘앙트레 멕시칸 타코 파티팩’ 인데 만들기도 쉽고 맛도 있어서 나중에 또 먹을 예정 9/12 회식 안 좋아하는데,, 가야지 어쩌겠나,, 소고기 먹으면 웃으면서 갈 수 있는데 집가고싶다...
남편보고싶다... 회식 2차에서 탈출해서 집에 왔는데 식탁에 우체국 박스 엄청 큰 게 있어서 보니까,, 아버님이 샤인 머스캣과 거봉을 잔뜩 보내주셨다.
며칠 전 안부 인사 전화드렸는데 맛난 과일을 보내주셨다. 쏘 스윗,, (누가 경상도 남자 무뚝뚝하대)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맞구먼유 포도가 달고달고달아미쳐 9/13 점심에 이가짬뽕가서 수제비 짬뽕 묵었다.
법카 긁는 거 행복 혹시 아직도 장마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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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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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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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레멕시칸타코파티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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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미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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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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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원문 링크 : 주간 일기 (9/1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