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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던 날.... 오늘은 축구 보면서 쥐치 세꼬시와 햄버그스테이크 안주로 맥주 한 잔

 축구하던 날.... 오늘은 축구 보면서 쥐치 세꼬시와 햄버그스테이크 안주로 맥주 한 잔

아는 지인 형님께서... 오늘 축구하는데 한잔해야지 하셔서 알겠습니다~ 하고는 출동 오늘 만남의 장소는 웬징루 스토리라고 하는 이자카야 제가 좋아하는 곳이에요 쥐치가 엄청 신선하네요 오늘은 이 녀석이다~ 여기가 좀 신기해요 한 접시당이 아니라 한 근당 가격으로 주문을 받으시거든요 근데 식당치고 마진이 적은 듯 쥐치가 도매시장에서 180원 정도니까 한 접시에 238원이면 사장님이 좀 적게 받으시긴 하는 듯 식당 크기랑 직원들도 있는데 그리고 더 신기한 건 사장님이 쥐치를 무게를 재어서 1킬로가 넘으면 그걸 계산해서...``;; 추가금이나 오히려 덜 받으세요 두 마리 정도 양입니다 세꼬시로 얇게 쓸어서 마늘 고추 등과 미역쌈으로 먹을 수 있어요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고소한 쥐치 간의 경우는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캬~ 환상이죠 그리고 스토리를 아는 사람들만의 주문 메뉴 사장님께 주문을 따로 해야 해요 사장님 햄버그스테이크 안주용으로 하나 해주세요 하면 이렇게 만들어주세요 진짜 맛있어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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