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뜬금없이 닭 가슴살을 사 와서 삶기 시작하더니... 이런....
이런... 나주는 것도 아니고 고양이 거라고 잘게 손으로 잘라서...
사료랑 같이 준다며.. ㅠ.ㅠ 사료와 닭고기 그리고 닭고기 농축액을...
ㅠ.ㅠ 나보다 잘 먹어 바로 쪼르르 달려옴 허겁지겁 엄청 잘 먹네 힝... 그리고 비타민제 칼슘제까지 헐...
너네 나한테 이런 거 사준 적도 없으면서.... 고양이한테는..
ㅠ.ㅠ...
나보다 사랑받는 고양이.. ㅠ.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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