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을 뭘 먹을까 고민하던 차... 둘째 아이가 돈을 4천 원만 달라고...
왜??? 언니가 먹고 싶은 게 있다고 자기가 직접 해주겠다며...
ᄒᄒᄒ 언니는 절대로 밥을 안 하는데 둘째는 항상 먹고 싶은 거 있으면 해주고 자기가 직접 해 먹는 편이라 근데 망한 분위기 뭔가 이상한데??? 진한 김국 우선 저는 김국을 좋아해요 몸에 좋거든요 계란과 김밖에 안 들어가서..
몸에 좋아요 망한 계란찜... 물 넣는 걸 깜박했다고 돼지고기 간 것과 계란 4개를 풀어서 만드는데....
물을 넣는 걸 깜박했다고... 이건 오이무침 간장 참기름...
그리고 나머지는 데친 팽이버섯 향찰이 마늘 오이~ 오이를 으깬 후 잘라서 향이 더 깊어요 오늘 우리 집 아침식사~...
오늘은 우리 둘째 딸이 밥하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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