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도 포함한 당황스런 스위트홈 시즌 3 후기 입니다 당시 스위트홈 붐이 불 때, 사실 관심이 없었는데 한참 뒤에 보니 순식간에 빠져들었다 웹툰은 안봤고 드라마로 바로 접했다 시즌 1에서 한정된 공간안에서의 스릴을 아주 잘 풀어냈고, 다양한 인물들이 나왔지만 캐릭터에 집중도 잘 되고 전개에 어색함이 없었다 시즌 1의 1화인데 특히 좋아하는 장면 송강이란 배우를 처음 알게됐는데 이 장면 너무 실제적이고 행동이 귀엽다 ㅋㅋ 귀여워서 몇번이나 돌려봤음 이시영의 피지컬 홈도 너무 멋지고 그 소방관 역을 위해 너무 프로페셔널한 관리된 몸을 보여줬다 그렇게 무관심에서 관심으로 바껴 기다렸던 시즌 2 시즌 2에서 음,,, 하고 보다가 마지막화에서 오?? 부활한다고?!
하고 기대에 차 시즌 3를 기다렸는데.. 퇴근하고 이틀에 걸쳐 다 봤다 등장인물이 꽤나 많은데 검색했을 땐 인물 더보기가 없네요 ..정말 많은 느낌 계속 뚜드려 맞는데 말은 또 잘듣던 임박사(오정세) 박사 캐릭터거니, 하면서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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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절거려보는 아쉬운 스위트홈 시즌 3 결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