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가 되고난 후 업무상에서도 내 건강상태를 묻거나 안부를 묻는경우 임신관련 일본어가 필요해서 절로 외워지고 있다 만약 지금과 같은 일을 안한다면 이런 일상속에서의 배움도 줄어들겠지..? 임신초기부터 각인된 "입덧" つわり (쯔와리) お를 붙여서 おつわり라고도 한다 요새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 제왕절개 " 帝王切開 테-오-셋까이 발음이 비슷하다 그리고 의학용어라서 Kaiser(카이저) 라고도 하던데 일본어발음으로는 カイザー 카이쟈- 제왕절개 용어의 어원설은 '율리우스 카이사르 유래설'과 '라틴어 caesus (절개하다) 유래설' 이 있는데 카이사르가 제왕절개로 태어났다는 설, 로마시대부터 있었던 절개 출산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설 이 대표적이다 태반이 자궁문을 덮고 있는 상태인 전치태반 前置胎盤 ぜんちたいばん 젠치타이반 발음 완전 비슷 자궁문 子宮口 しきゅうこう 시큐-코- 아무튼 출산관련한 시즌 2까지 나온 일드 코우노도리 시즌 1의 2화를 보고 엉엉 울었따..
임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