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멈춘 건가? 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왜 아직도 여기일까.” “나는 왜 남들보다 느린 것 같을까.”
분명 열심히 살았는데 인생이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SNS를 열면 누군가는 성공했고 누군가는 꿈을 이뤘고 누군가는 더 멀리 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멈춰 있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당신은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었다』는 그 질문에 아주 단순하지만 깊은 답을 줍니다.
“당신은 멈춘 것이 아니라 그저 삶을 지나오는 중이었다.” 지은이 : 방성현 우리는 멈춘 것이 아니라 버티고 있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은 실패보다 정체된 느낌입니다.
노력해도 결과가 없을 때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 남들과 비교될 때 사람은 스스로를 이렇게 평가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합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견디며 살아왔다고.
아무 일도 없던 하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