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잡기 위해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청약 시장에도 충격을 주고 있다. 1순위 청약에 2만명 이상 신청한 송도 새 아파트 단지에 당첨 후 계약 포기자가 속출하면서 미계약분 500가구가 나왔기 때문이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GS건설은 인천 송도 랜드마크시티 A17블록에서 분양한 '송도자이더스스타' 단지전체 공급물량 1533가구 중 35%인 530여가구가 원당첨자 계약 포기로 추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이 아파트는 지난달 중순 1533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자 2만156명이 몰려 평균 13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133의 경우는 최고층 펜트하우스로 1가구가 나왔는데 분양가는 24억원으로 대출을 전혀 받..........
1순위 청약 2만명이나 몰렸는데 계약 포기 속출…송도에 무슨일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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