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서울, 매매 30% ↓ 증여 12% ↑…인천 증여 132% 급증 "다주택자, 최고 70%대 양도세율 부담에 증여 선택 계속"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의 모습. 2022.1.2/뉴스1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 서울에 아파트 2채를 가지고 있는 50대 A씨, 작년 말 그는 외곽 지역 1채를 매도하기 위해 세금 계산기를 두드렸다.
매매 차익 3억원 중 약 2억원이 세금으로 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그는 무주택자인 배우자에게 증여하기로 결심했다. A씨는 "팔자니 (차익을) 세금으로 다 낼 판"이라며 "종부세(종합부동산세)도 줄일 수 있어 증여를 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지고 있는 아파트도 적절한 시점에 자..........
"세금으로 다 낼 판"…서울 아파트, 거래 빙하기에도 증여 행렬 계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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