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장 넘어 아세안, 북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LS전선아시아 베트남 LSCV(호찌민) 공장 전경.LS전선아시아 LS전선아시아가 엔(N)데믹 시대를 맞아 신사업 확대를 통한 제2의 도약을 꾀한다. LS전선아시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신재생에너지와 통신사업을 키워드로 시장 확대에 나섬으로써 베트남을 넘어 아세안, 북미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에서 전력케이블 시장의 2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넘버원(No.1) 케이블 메이커'다.
베트남 LS-VINA(하노이), LSCV(호찌민), 미얀마 LSGM(양곤) 등 3개 생산법인을 두고 고품질 전력·통신 케이블을 생산하며 LS전선의 글로벌 시장 개척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LS-VINA는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전선업체로서 동남아시아 지역의 송배전 프로젝트의 재계 및 풍력,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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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S전선아시아, 신재생·통신 사업 북미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