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중국 지방정부가 장례 서비스를 중단했다. 줄지어 앉아 치료받는 中 코로나 환자들 (충칭 AFP=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중국 남서부 충칭시 충칭의과대학 제2부속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들이 팔에 주사를 꽂은 채 줄지어 앉아있다.
최근 중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방역 당국은 병상 및 의료 인력을 확보하는 데 비상이 걸렸다. 한편, 이날 마오닝 외교부 대변인은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의료 자산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어 전반적으로 공급이 충족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2.12.23 [email protected]/2022-12-23 21:12:00/ <저작권자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광저우 장례서비스센터는 25일 “업무 증가로 발인 등 장례 서비스를 내년 1월 10일까지 잠정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영결식 등 별도의 의식 없이 시신 화장만 하는 것은 가능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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