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C, 암 세포 정밀 타깃 신약기술 “부작용↓·항암 효과↑” 총 5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완료 2021년 6월 미래에셋그룹과 ‘익수다’ 투자 추진 개발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투자 확정 셀트리온, ADC 자체 개발·투자 등 투트랙 전략 셀트리온은 최근 영국 소재 항체약물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연구·개발 업체 ‘익수다테라퓨틱스(Iksuda Therapeutics)’에 대한 시리즈A 투자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 셀트리온은 미래에셋그룹과 익수다 시리즈A 투자를 위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리즈A 펀딩 규모는 약 530억 원(총 4700만 달러)으로 설정했다. 최근 익수다가 성공적으로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함에 따라 계획했던 시리즈A 투자가 이번에 단행된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이 참여한 해당 펀드는 익수다 지분 47.05%를 확보해 최대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펀드 내 셀트리온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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