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0.3%, AMD 0.7%, 테슬라 3.0%, ARM 18%, 마이크로소프트 2.5%, 아마존닷컴 2.3%, 메타 1.4%, 애플 1.6%, 알파벳 2.2%, 코인베이스 4.4%, 넷플릭스가 0.8% 하락 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지난 1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일제히 급락세로 전환했다. 사진은 뉴욕증시 입회장에서 일하는 트레이더들의 모습/연합뉴스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미국 뉴욕증시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강했다는 소식에 3대 지수가 2% 안팎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이날 국채금리는 오후 들어 거의 폭등 수준으로 상승하며 투자심리를 크게 압박하는 모양새다. 1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후 2시 53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46포인트(1.92%) 떨어진 38,050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6포인트(1.92%) 급락한 4,924를, 나스닥지수는 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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