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외국인 매도에도 증시 상승 삼바·삼성SDI 4%대 상승 의약품·조선주 강세 전기가스·금융 등 저PBR주는 약세 코스닥 900선 육박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여 만에 최고치 코스피가 18일 반등하며 지난주 하루 만에 내줬던 2700고지로 다시 다가섰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9.0포인트(0.71%) 오른 2685.84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지난주 2700 고지 점령 후 2660대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해 18일 268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9.0포인트(0.71%) 오른 2685.8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1.68포인트(0.44%) 오른 2678.52로 출발한 뒤 장 초반 한때 약보합세로 전환했으나 이후 반등해 상승 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05억원, 823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였으나, 기관이 224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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